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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안수집사, 권사 피택 소감 |
▣ 안수집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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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진환 집사
1996년 - 10월 세례를 받음. 1997년 - 중등부 임시 교사로서 1년간 봉사 1998~1999년 - 중등부 정식 교사로서 2년간 봉사 2000년 ~ 현재 - 청년부로서 봉사 < 피택 소감 > 마지못해 박종희 집사의 손에 이끌리어 조건부로 교회를 출석하게 된 이후 우여곡절 끝에 세례를 받고 몇 년 되지도 않아 이렇게 생각지도 않게 하나님이 사랑을 부어 주실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사도행전에서 초대집사를 선정할 때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듣는 사람을 택하라는 집사의 조건에는 하나도 부합되지도 못했으면서도 이렇게 저를 피택되도록 선택해 주신 성도님들과 그동안 수십 년을 기도와 눈물로 이 자리까지 오도록 뒤에서 마음고생을 한 저희 집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지면으로나마 써 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실천 될 수 있는, 봉사하는 안수집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봉사계획 >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치과의사인 저로서는 4회의 해외의료선교를 통하여 이제야 비로소 하나님께서 저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제가 그동안 살아왔던 수많은 시간이 오직 나만을 위해 살아왔던 시간이라면 이 후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시간으로 바뀌었습니다. 의료선교봉사를 통하여 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봉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청년1부 교사생활을 통하여 그동안 말씀에 무지해 있던 저에게 목사님과 청년들과 함께한 성경공부와 삶의 나눔이 말씀을 알아가며 말씀의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로서의 봉사로 말씀속에 거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2. 송재기 집사
95. 9 - 대구순복음교회 안수집사 99. 12 - 남산교회로 이전 02. 9 - 안수집사 피택 ※ 대구경북 교수선교회, 대구홀리클럽, 경북대학교 기독교수회, 경북대학교기독센터 운영위원 등으로 봉사하고 있음. < 피택 소감 > 90여년의 찬란한 신앙의 유상을 가지고 있는 남산교회에서 항존직의 직분을 주심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한편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동안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교회로, 모든 교회의 본이 되는 교회로 이끌어 주신 목사님․장로님들게 감사를 드리며 모든 교우들과 더불어 좋은 신앙의 전통을 유지 발전시키며 21세기 새시대를 이끌어 가는 교회로 우뚝 서는데 헌신을 다하고 싶습니다. < 봉사계획 > 현재봉사부서 : 호산나성가대, 청년1부 교사 봉사계획 : 청년부, 교회학교에서 두루 봉사하고 싶음. 성가대
3. 김상관 집사
저희 가정의 믿음의 씨를 뿌리신 할머니를 따라 남신교회 유년주일학교를 다녔으며 고등부, 청년부는 서남교회에서 말씀과 사랑으로 양육 받음. 1975년, 세례 받음. 1987년, 이상경 집사와 결혼하면서 남산교회에 속하여 1992년부터 시온성가대원으로 줄곧 봉사하여 왔으며 시온성가대 임원(1996-2000년), 디모데선교회 회장(1998년), 6남선교회 임원(2000-2001년), 청년1부 교사(2001년), 남산지 편집부원(2001년)으로 섬김. 자녀는 아들 둘(종환, 지환). 왜관에서 개원한지 10년 된 소아과의사. < 피택 소감 > ‘다시 힘내어 함께 일하렴’ 하시는 주님의 말씀... 교우님들의 사랑의 격려... 고 ․ 맙 ․ 습니다. < 봉사계획 > 교회가 마음을 합하여 하나가 되고 새로워질 수 있도록 힘써 일하겠습니다.
4. 정진화 집사
1953년 1월 15일(음) 대구 출생 1970년 수세 전 C.C.C(대학생 선교회) 「Good Life」의 Lead Singer 일반 극단 및 선교극단에서 상임 연출 역임 전 대구 LABO 사회교육부장 現 신라명과(칠곡점) (본교회) 엠마오성가대 지휘자, 제5남선교회 회장, 여호수와 중창단, 시온성가대 대원 < 피택 소감 > 부족한 사람에게 교회의 항존직분자로 택하여 부르시고 그 임직에 앞서 은혜 가운데 훈련 받게 하시니 그저 감사요 또 감사할 뿐입니다. 맡은 자의 구할 것은 오직 충성이라고 하셨는데 다시한번 「죽도록 충성할 것」을 다짐하면서 한편으로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도 금할 수가 없습니다. < 봉사계획 > 주님이 저에게 바라고 원하시는 일이라면 그 무엇이든지 순종과 충성을 다하고자 함이 저의 봉사계획의 전부입니다. 그러나 봉사계획이라기 보다 앞으로 교회를 섬김에 있어 저 개인의 바람 중 하나를 말씀드린다면 급변하는 시대의 여러상황과 부응할 수 있는 보다 새롭고 진취적이며 효과적인 「예배, 교육, 선교프로그램의 개발과 실현」에 저의 몇 가지 특수한 달란트들이 총체적이고도 전문적으로 쓰임 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5. 정상화 집사
저는 3대째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난 모태신앙의 소유자로서 신앙에 대한 특별한 거부감이 없이 기독교적인 문화에서 자랐다. 부산에서 대구로 이사하여 1990년 10월에 남산교회에 등록하였다. 가족으로는 1984년에 최영숙 집사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대연이와 딸 다혜와 더불어 네 식구가 살아가고 있다. 포항대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포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하였고 현재는 주식회사 대경산업 대표로 사회를 섬기고 있다. 교회안에서는 재정부에서 봉사하고 있다. < 피택 소감 > 당선소감을 기록하라고 하니 매우 송구한 마음뿐이다. 부족한 사람을 주님께서 안수집사로 피택하게 하신 일 자체가 나에게는 부담스럽다. 남은 일은 순종과 충성뿐이라 생각된다. < 봉사계획 > 저는 무엇이든 어떤 부서의 일이든 교회가 필요한 일은 언제든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가능하면 나의 은사에 맞는 일이면 좋겠다.
1972년 경북고등학교 졸업, 1978년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86년 경북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1986년부터 영남대학병원 정형외과 근무, 현 주임교수 및 과장 집안 경제가 완전히 무너지고 건강이 아주 나빠진 상태에서 아내와 주위의 기도하시던 분들의 기도로 예수님을 믿게 되어 1996년 자진하여 교회 등록, 1997년 10월 5일 세례 받음. < 피택 소감 > 아직 믿음이 성숙되지 못한 저가 많은 믿음의 선배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시는 성도님에게 죄송하게도 피택되어 송구스럽습니다. 특히 45명 후보 중 이번에 피택안 된 교우들의 아픔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더욱 낮아져 봉사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간직하고 신앙인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 봉사계획 > 받은 달란트를 잘 나타내는 의료선교회, 호산나성가대, 청년2부에서 봉사하겠습니다. 사회에서 도덕적으로 비난 받은 불신자를 너그럽고 따뜻하게 포용할 수 있는 사랑의 교회를 섬기는데 헌신하겠습니다.
7. 이영준 집사
① 중등부교사로서 13년 거친 후 현재 청년1부 교사로 3년째 봉사 ② 누가의료선교회 총무, 의료선교회 창립회원으로 14년째 봉사 ③ 디모데 남산교회장 역임, 현재 제6남교회 회장 ④ 중국 3회, 카자흐스탄 2회, 요르단 1회 단기선교 ⑤ 현재 동산의료원 경리팀 과장, 경동정보대 겸임교수 < 피택 소감 >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을 알고 보니 너무도 감사하고 기쁜 마음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부끄럽습니다. 너무도 부족해서…. < 봉사계획 > 교사로, 의료선교회원으로 변함없이 봉사하고, 새로운 변화를 위해 준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8. 서종규 집사
서상곤, 조민구 권사의 장남으로 유년시절에 대성교회를 다녔으며 이후 남선교회를 섬기며 집사 직분을 임명 받았습니다. < 피택 소감 > 두렵고 떨리는 마음뿐입니다. 모든 것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 봉사계획 > 이름도 빛도없이 항사뒤에서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겠습니다.
9. 이강석 집사
1997년 서리집사, 새가족부 봉사(200.1-현재) 부인(김영희 집사), 2남(대학재학 중) 대구광역시화물자동차조합 전무이사 재직중 < 피택 소감 > 두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오며, 제 자신보다는 신앙적으로나 교회봉사활동에 훨씬 훌륭한 분들이 많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족함과 허물 많은 자신이 피택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더욱 충성된 종이 되어라는 명령으로 알고 올바른 크리스챤이 되기 위하여 가일층 노력하겠으며 피택의 계기로 지금까지의 신앙생활 중 소홀한 부분이 무엇이었는가를 많이 회개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올바른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봉사계획 > 교회의 기본적인 봉사 계획에 순종할 것이며, 일정기간 동안은 가능한 전문화된 봉사파트가 좋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0. 김영택 집사
나이 : 48세 가족사항 : 처 - 김정희 집사, 자녀 - 1남1녀 현재 :가족이 성가대와 외국인 근로자(영어) 선교부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 피택 소감 > 영- 택도 없이 부족한 저를 영원히 택하여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리면서 기도로 성원해 주신 성도님들에게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맡겨주신 직분 열심히 감당 하겠습니다. < 봉사계획 > 성가대, 외국인근로자
11. 강 구 집사
- 1980년 본 교회 학습․세례를 받고 현재 까지 출석중임. - 호산나 성가대에 봉사 < 피택 소감 > - 주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신 것으로 믿고, 하나님 앞에 교회 앞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 너무나 부족한 신앙이지만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나의 믿음이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바른 신앙인으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봉사계획 > 중국어권 근로자 봉사
12. 김동은 집사
* 엠마오 성가대 1년간 봉사 * 장년부 회계 2년차 봉사 < 피택 소감 > 부족하고 허물많은 저를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와 성도 여러분의 사랑으로 집사로 세워주심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성도 여러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세워주신 집사의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성도 여러분들의 더 크고 많은 사랑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봉사계획 > 미문선교회 형제자매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특히 어려운 장애우들을 돕는 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에 봉사할 기회를 바랍니다.
13. 임인섭 집사
예비역 육군소령, 예비군동대장, 민방위소양강사, 경동정보대학강사, 대한부동산협회 지도교수, 에덴공인중개사 대표
< 피택 소감 > 요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도 올 자가 없느니라 < 봉사계획 > 요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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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수권사 ▣ |
1. 김미영 집사
장년부 교사, 목요선교회 봉사, 엠마오성가대, 가족 - 남편 김창욱 장로와 두 아들 < 피택 소감 > 사랑과 은혜로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받을 직분 크고 귀하기에 감당치 못함을 아오나 주님 주신 힘과 능력을 공급받아 감당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며 신실한 하나님의 자녀로써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부족함 뿐인 저를 사랑으로 이끌어 주신 남산의 성도님들께 깊은 마음의 감사를 전합니다. < 봉사계획 > 현재 맡은 부서에 충실히 봉사하려고 합니다.
2. 이계영 집사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은 남편 정대준집사. 늘 삶에 기쁨과 즐거움을 더해주는 두딸. 재민이와 영민이가 있습니다. < 피택 소감 > “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같이 자랑하느뇨”(고전4:7) 직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받습니다. 감당할 지혜와 명철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 봉사계획 > 현재 유년부에서 18년간 봉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기회를 주셔서 보육교사 2급 자격도 받게 되었습니다. 어린아이 시절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시고 그길로 가게하심으로 적은 힘이나마 어린 아이들을 계속 가르치기를 원하고 섬기기를 원합니다. 기회가 닿으면 어린이집도 경영하여 사회봉사도 하고 싶은 계획이 있고 기도합니다.
3. 나신자 집사
모태 신앙인으로서 결혼 전에는 내당교회에서 주일학교와 성가대에 봉사했습니다. 대구 교대를 졸업한 후 28년간 교직에 종사했습니다. 시편 23편 말씀이 힘들고 어려울 때 늘 힘이 되었습니다. 가족은 남보식 장로와 2남(성진, 성도)입니다.
< 피택 소감 > 평소 제 자신이 늘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 귀한 직분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과분한 인정을 받은 것 같아서 두렵기도 하고 부담도 됩니다. 한편 교우님들로부터 “축하한다”는 인사에 쑥스럽고 죄송한 마음에서 제대로 답변을 못했습니다. 그러나 제게 맡겨주신 일을 믿음으로 열심히 행하는 것으로 하나님과 교우님의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 봉사계획 > 현재 제가 봉사하고 있는(성가대, 목요선교회, 구역)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일 아닌 다른 일에 하나님께서 필요로 하신다면 그 일에 충성하겠습니다.)
4. 하정화 집사
외국인 근로자, 목요선교회, 고등부 봉사 남편 : 임용조 집사, 장녀 : 임희진, 차녀 : 임수진, 장남 : 임규혜 < 피택 소감 >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신 자는 복있는 자라고 하시더니 이렇게 과분한 직분까지 주심은 또 웬 은혜이십니까? 제 자신의 심령 깊은 데를 살펴보니 심히도 부끄럽고 민망스럽기만 합니다. 성경에서 들려주신 믿음의 딸들의 행적을 더듬어 봅니다. 모세의 어머니 요베겟, 라합, 에스더, 룻, 마리아 등등 그리고 교회의 어머니로 일하시는 믿음의 선배 권사님들... 묵묵히 그들을 본받아 제게 주신 소명 다하게 하소서. 주님이시여 부르심과 택하심에 감사함으로 굳게 서게 하소서. - 아멘 -
< 봉사계획 > 구역 활성화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중보기도와 전도에 힘쓰겠습니다.
5. 김상내 집사
1965. 4. 15 대구 원일교회 김성규 목사님께 세례를 받았음. 1983 대구 남산교회 집사 임명. 슬하 자녀2녀 → 사위 2 → 손자1 < 피택 소감 >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안수권사로 피택됨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피택되지 못한 여러분들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주신 직분 열심히 잘 감당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봉사계획 > 식당부에서 봉사할 계획입니다. 성가대에서 기도로써
6. 이애자 집사
남편 : 김건우 안수집사(장년부부장, 제정부 계수위원, 중보기도 119팀) 본인 : 이애자 집사(엠마오성가대, 강대상봉사, 성경통독회차봉사, 중보기도 119팀) 장남 : 김정호 집사(청년부교사, 식당봉사) 자부 : 김혜근 집사(청년부교사, 글로리아 중창단, 3부 성가대) 차남 : 김영호 집사 < 피택 소감 > 먼저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리며 너무도 부족한 저를 사랑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이 허락하는한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맡은바 부서에서 말없이 묵묵히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성도 여러분 감사합니다.
< 봉사계획 > 지금은 엠마오성가대, 강대상봉사, 성경통독회 차 봉사, 남산중보기도 119팀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봉사하는 부서가 바뀌더라도 어느 곳이든지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강애자 집사
강애자 : 남산여고 졸 남편 : 서운용(경산대학교 초빙교수, 남산교회집사) 장녀 : 서영숙(경북대 대학원 박사과정(상담심리전공)(성명교회집사) 장남 : 서병삼(치과의사), 처 - 오미사, 자 - 서주안 차녀 : 서정숙 집사[효가대 하훼과졸, 남편 - 이상철 집사(두산중공업근무)] 자 : 이현규 이예원 < 피택 소감 > 여러가지 점에서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저를 안수권사로 뽑아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우선 떨리는 마음이 앞섭니다. 그러나 이 길은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으로 알고 더욱 봉사와 헌신 그리고 믿음을 배가 하라는 말씀으로 이해할 때, 더욱 어깨가 무겁습니다. 가슴을 여미는 근신의 자세로 이 직분 감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신우님들의 아낌없는 충고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봉사계획 > 1. 할렐루야 성가대(엘토part) 대원 2. 엠마오성가대(엘토part) 대원 3. 목요선교회 : 교사 4. 차(tea)접대봉사 5. 두란노 선교원 교사
8. 신순자 집사
남편 : 정창표 집사 자녀 : 3남(연욱, 연재, 연수) 봉사하는 부서 : 제직회 예배부, 시온성가대 제5여전도회 회장, 토요열림마당 < 피택 소감 > 믿음의 선배가 많음에도 먼저 권사로 피택되고 보니 두렵고 죄송한 마음이 앞섭니다. 일꾼으로 부르심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섬김과 사랑하는 마음을 본 받아 남은 생애 공의를 실천하며, 정직하며 진실한 신앙인으로 겸손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또한 믿음에 굳게 서서 부활하신 주님을 우리 안에 모시고 주님의 증인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로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 봉사계획 > 하나님 인도하심 따라서 주어진 일에 충성하며 맡은 부서에서 최선을 다하여 봉사하겠습니다.
9. 조영자 집사
시골에서 교편을 잡던 저는 대구로 전근이 되면서 약20년 전에 남산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1990년까지 직장과 가정을 오가면서, 성전마당만 밟는 허울만의 교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직장을 그만 둔 후부터 교회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어 초등부, 중등부교사와 목요선교회, 토요열림마당에서 친교를 나누었습니다. < 피택 소감 > 초대 교회의 스데반 집사를 머리에 떠올리며, 저는 집사로서도 충분하다고 늘 생각해 왔었는데 뜻밖에도 감당하기 어려운 직분을 받게되어 어리둥절할 뿐입니다. 그동안 받은 은혜는 많은데 빚진 자의 심정으로 베풀지 못하고 자신의 일에만 골몰해온 저에게 이제는 종의 모습으로 이웃을 향해 교회를 위해, 헌신하라는 주님의 음성으로 생각하고, 나를 쳐서 복종시켜 더욱 낮은 자리에서 섬기며 봉사하며 고통을 당하는 자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봉사계획 > 지금은 할렐루야 성가대와 구역장을 맡고 있으나 시간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최선을 다해 문서전도부에서 봉사하여, 멸망으로 달려가는 영혼을 생명의 길로 인도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10. 심현숙 집사
가족 : 남편- 신한철 장로, 아들- 신승엽, 딸- 신은지 마리아 여 전도회 회장, 제7 여전도회 회장. 1983년~ 현재 2부 성가대 반주, 글로리아 중창단 반주 < 피택 소감 > 나의 가는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 23:10) 아버지여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품고 가장 낮은 곳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사랑하며 섬기게 하소서. < 봉사계획 > 반주
11. 김정숙(나) 집사
몸의 主人인 김태준 집사와 장녀 세원, 장남 세혁, 차남 세빈과 더불어 살고 있으며, 교회등록 이후 계속 교회학교 봉사 < 피택 소감 > 유년시절에 만났던 主日학교 선생님의 영향력으로 교회학교 봉사를 서원하게 하여 지금껏 부족하지만 어린 영혼을 위해 미력을 다한 것뿐인데 더 깊은 곳으로 나아가기를 원하시는 아버지의 명령으로 받아 순종하며 제자로서의 삶을 살겠습니다. < 봉사계획 > 이미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하여 하도록 하겠습니다.
12. 김정숙(다) 집사
1963년 : 동로교회 고등부에 출석. 1972년~1984년 : 제일교회에 출석.(학습, 세례받음) 1984년 : 남산교회로 이적. 1985년 : 서리집사 1999년, 2000년 : 5여전도회(회계, 부회장) 2001년~현재 : 경북 여전도회연합회(실행위원), 7교구 구역장 - 가족관계 : 시어머니(이복생 권사), 남편(정욱호 집사), 자(정광훈) < 피택 소감 > 처음 피택되었다는 뜻밖의 소식을 듣고 당황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이렇게 피택 되었음은 ‘주님께서 저의 삶에 어떤 의미를 주시는 구나’ 깨달았습니다. 송구스럽고 감사합니다. < 봉사계획 > 호산나성가대, 여전도회, 구역장, 경북 여전도회 연합회 실행위원, 중보기도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13. 오정숙 집사
어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만입이 있음을 어찌 다 나열할 수 있을까? 나와 같은 내 젊은 날의 인생삶이 험악했던 사람도 별로 없을 것이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도 또한 어떻게 인생이 살아야 되는지도 모르는 이 죄인에게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신 나의 하나님! 만군의 주 여호와께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이라고 고백하면서 이 믿음 변치 않게 해 달라고 나의 눈물 마르는 그날까지 기도로 충성을 다하게 해 달라고 간구 할 뿐이다. < 피택 소감 > 투표하는 주일을 발표한 이후 나의 신경은 피택 투표에 마음이 쓰여지려했다. 그렇다치면 더욱 더 그 일에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기도로 내 온전한 신앙을 하나님 앞에 바로 세워 달라고 참된 일꾼을 세워 달라고 기도를 드리고 또 드렸다. 투표하던 날 나의 이름이 후보에 올라 왔지만 나와 무슨 상관이랴 하고 나는 나의 길을 가련다 하고 남문시장으로 전도하러 갔다 와서 저녁예배를 드린 후 기도실에서 기도를 드리려 하는데 이 소식을 들었을 때 기쁜건지 어떤건지 얼떨떨하면서 먼저 하나님 아버지 감사하오며 교회에 당회에서부터 또 모든 성도들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 봉사계획 > 봉사라는 말조차 황송할 뿐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의 권세로 살아가는 것도 감사하온데 몸 된 제단에 주방에서 열림마당, 정보학교를 섬길 수 있도록 사용하여 주신 것을 너무 감사하다 이제 참 아버지께서 교회에서 일꾼으로 세워 주셨으니 더 겸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