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원하는 성도들의 모임
비전
오늘날 한국교회의 위기는 주요 원인으로 전도의 게으름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
남산교회 전도부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상황에 맞는 전략으로 정기적으로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여
이 지역의 생명파수꾼이 되고자 한다.
남산교회 전도부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상황에 맞는 전략으로 정기적으로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여
이 지역의 생명파수꾼이 되고자 한다.
모임 시간 및 장소
매주 목요일, 오후 1시~4시
섬김이
| 교역자 | 김지형 목사 |
| 고문 | 이인수 |
| 부장 | 안정희 |
| 차장 | 김경찬 김선희(가) |
| 총무 | 이경선(나) / (부)이영미 |
| 서기 | 조음희 |
| 회계 | 신정화 |
| 남산전도대장 | 이선이(가) |
| 노방전도팀장 | 곽윤희 |
| 지하철전도팀장 | 최숙희 |
| 직장인전도팀장 | 홍경열 |
| 사역지원팀장 | 윤경희 |
| 부원 |
김선미(가) 김순옥(가) 도춘자 김정희(나) 문기점 문기숙 배경자(나) 윤춘숙 이후자 박종숙 최현주 박춘자 성명숙 황정숙 조채희 차원주 김사라 김영애 박미영 강동석 김희진 장은주 정성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