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칼럼

한낮의 묵상 1298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2021-02-13 14:21:53
정충영
조회수   533
한낮의 묵상 1298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마태복음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 이니라 예수님은 자신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섬김을 받기 위한 것이아니라 섬기려 오셨다 하십니다. 에수님은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심으로 검김을 받는 것이 당연한대 그렇지 않다 하시고 한 허리 더 낮추시어 자신이 우리를 위해 죽으시려 오신 대속물이라 하십니다. 대속물이란 우리를 위한 희생제물이란 뜻입니다..그 사랑 놀라울 뿐입니다. 영어로 해봅시다- 28.ust as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29.As Jesus and his disciples were leaving Jericho, a large crowd follo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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